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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 & Prince 다카하시 카이토, 영화 '프리즘'으로 첫 주연

영화 '프리즘'은 2027년 3월 5일 개봉 예정이며, 티저 비주얼과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King & Prince의 다카하시 카이토가 영화 '프리즘'으로 생애 첫 영화 주연을 맡는다. 개봉일은 2027년 3월 5일이며, 티저 비주얼과 티저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다카하시가 연기하는 오키타 리쓰는 과거 댄서였던 인물로, 고향인 Shodoshima로 돌아와 벽이 없는 교도소에서 재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형자들에게 댄스를 가르친다. 수형자 역할은 다이고 고타로, 고토 다케노리, 히다카 유키토 등 13명의 배우가 맡는다.

이들은 촬영 전 머리를 삭발하거나 아주 짧게 자르고 2개월 반 동안 댄스를 연습했다. 메인 안무는 s**t kingz의 NOPPO가 맡았다.

하류 유스케가 연출과 원안을 맡아 장편 영화 데뷔를 한다. 각본은 가지 시시타가 썼다.

어린 시절 인연에서 안무까지

다카하시는 어린 시절 NOPPO가 강사로 있던 학교에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다카하시는 어릴 때부터 댄스를 해온 인물로, 여러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다.

한눈에 보기

영화 '프리즘'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3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프리즘'에서 다카하시 카이토가 맡은 역할은?

과거 댄서였던 오키타 리쓰 역으로, 고향 Shodoshima에서 수형자들에게 댄스를 가르치는 인물이다.

'프리즘'의 안무와 연출은 누가 맡았나?

메인 안무는 s**t kingz의 NOPPO가, 연출과 원안은 하류 유스케가 맡았으며 각본은 가지 시시타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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