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싱가포르 신인감독 '톡 투 미 웬 유 아 데드', 부산 APM서 피칭

'톡 투 미 웬 유 아 데드'가 부산 아시안프로젝트마켓에서 공동 프로듀서와 투자자를 찾는다. 각본은 3고 단계다.

싱가포르 감독 앨빈 리의 데뷔 장편 '톡 투 미 웬 유 아 데드'(Talk to Me When You Are Dead)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프로젝트마켓(APM)에서 공동 프로듀서와 투자자를 찾기 위한 피칭을 진행 중이라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앤서니 첸과 지나 탠이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현재 각본은 3고 단계에 있다.

프로젝트는 홀로 남은 프로그래머가 슬픔을 대신하는 '그리프봇'을 만든다는 블랙 드라마코미디로 소개됐다.

APM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운영하는 아시안 프로젝트 마켓이다.

배경

앨빈 리는 4년 전 세상을 떠난 절친을 애도하는 과정에서 이 작품을 시작했다. 앤서니 첸은 리가 영화학교에 다니던 시절부터 그의 단편영화를 지켜봐 왔으며, 지나 탠은 5년 전 리의 단편 작업에 합류하며 그를 알게 됐다.

한눈에 보기

'톡 투 미 웬 유 아 데드'는 어떤 영화인가?

싱가포르 감독 앨빈 리의 데뷔 장편으로, 홀로 남은 프로그래머가 그리프봇을 만든다는 블랙 드라마코미디다.

누가 제작에 참여하나?

앤서니 첸과 지나 탠이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