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린 블랙 나이츠, 경쟁부문에 월드 프리미어 21편 공개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가 공식 선정과 퍼스트 피처 경쟁부문을 발표했으며, 두 부문을 합쳐 월드 프리미어 21편이 포함됐다.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Tallinn Black Nights Film Festival)가 공식 선정 부문과 퍼스트 피처 경쟁부문 라인업을 공개했다. 두 부문을 합쳐 월드 프리미어 21편이 포함됐다고 variety.com이 보도했다.
공식 선정 부문에는 15개국에서 온 작품 중 월드 프리미어 12편이 이름을 올렸다. 호세 마리아 카브랄(José María Cabral)의 'Sh*t Happens'도 이 부문에 포함됐다.
퍼스트 피처 경쟁부문은 19개국에서 온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월드 프리미어 9편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편이 초청됐다. 레이 판타키(Ray Panthaki)의 장편 연출 데뷔작 'In Starland'가 이 부문에 진출했다.
공식 선정 부문 그랑프리 상금은 20,000 유로(22,500 달러)다. 공식 선정 부문 심사위원장은 크리스토퍼 햄턴(Christopher Hampton)이 맡는다.
한눈에 보기
탈린 블랙 나이츠 영화제 경쟁부문에는 월드 프리미어가 몇 편 포함됐나?
공식 선정 부문 12편과 퍼스트 피처 경쟁부문 9편을 합쳐 총 21편이다.
공식 선정 부문 그랑프리 상금은 얼마인가?
20,000 유로(22,500 달러)다.
공식 선정 부문 심사위원장은 누구인가?
크리스토퍼 햄턴(Christopher Hampton)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