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에 이집트 배우 타라 에마드 합류
타라 에마드가 라디오 사일런스 연출의 신작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에서 미공개 주요 배역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집트 배우이자 모델인 타라 에마드가 영화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의 주요 배역에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역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크린랜트가 드레드 센트럴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에마드는 브랜던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 존 해나와 함께 이번 리부트 작품에 출연한다. 프레이저, 와이즈, 해나는 각각 릭 오코넬, 에블린 카너핸, 조너선 카너핸 역을 맡았던 원작 시리즈의 주연 배우들이다.
연출은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렛이 공동으로 맡는다. 두 사람은 공포 영화 시리즈로 알려진 라디오 사일런스의 공동 창립 멤버다.
개봉일은 2028년 5월 19일로 예정돼 있다.
원작 시리즈와의 연결
1999년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미이라'는 1932년 클래식 작품을 새롭게 해석하며 브랜던 프레이저를 릭 오코넬 역으로 내세웠다. 2001년 '미이라 2'는 드웨인 존슨을 스콜피온 킹으로 등장시켰고, 2008년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에서는 마리아 벨로가 에블린 역을 교체해 맡았으며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 13%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는 언제 개봉하나요?
2028년 5월 19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타라 에마드가 맡은 배역은 무엇인가요?
구체적인 배역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주요 배역 중 하나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