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핸슨, '댄싱 위드 더 스타스' 시즌 3주차에서 탈락
테일러 핸슨과 브릿 스튜어트가 '댄싱 위드 더 스타스' 3주차에서 탈락했다. 남은 커플은 12쌍이다.
테일러 핸슨과 파트너 브릿 스튜어트가 ABC의 '댄싱 위드 더 스타스' 3주차 방송에서 탈락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3주차 에피소드는 요트 록(Yacht Rock)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남은 커플들은 플리트우드 맥, 두비 브라더스, 루터 밴드로스 등의 히트곡에 맞춰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밤 최고점은 앰버 글렌과 파샤 파슈코프, 해리 슘 주니어와 제나 존슨이 각각 24점을 받으며 기록했다.
이로써 경쟁은 12쌍의 커플로 좁혀졌다.
다음 주 에피소드에서는 남은 커플들이 머라이어 캐리의 대표곡들에 맞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댄싱 위드 더 스타스' 3주차에서 누가 탈락했나?
테일러 핸슨과 브릿 스튜어트가 3주차에서 탈락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스' 3주차 최고점은 몇 점인가?
앰버 글렌과 파샤 파슈코프, 해리 슘 주니어와 제나 존슨이 각각 24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스' 다음 주 주제는?
다음 주 에피소드에서는 남은 커플들이 머라이어 캐리의 대표곡들에 맞춰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