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MTV VMA 올해의 비디오상 수상
테일러 스위프트가 'The Fate of Ophelia'로 MTV VMA 올해의 비디오상을 받고 돌리 파튼에게 상을 바쳤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The Fate of Ophelia'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MTV VMA) 올해의 비디오상을 수상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스위프트는 이 영상이 원 테이크로 촬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 지점에 컷을 숨기는 방법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수상 소감에서 돌리 파튼에게 상을 바쳤다. 파튼을 두고 최고의 쇼걸이라고 표현했다.
스위프트는 파튼의 노래가 지닌 생생하고 풍부한 스토리텔링도 높이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테일러 스위프트가 MTV VMA에서 어떤 상을 받았나?
'The Fate of Ophelia'로 올해의 비디오상을 받았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수상 소감에서 누구에게 상을 바쳤나?
돌리 파튼에게 상을 바치며 최고의 쇼걸이라고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