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3: 재수전쟁', 15일 밤 10시 첫 방송
채널A가 15일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열고 '티처스3: 재수전쟁'의 첫 방송이 같은 날 밤 10시에 시작된다고 밝혔다.
채널A의 새 예능 '티처스3: 재수전쟁'이 2026년 10월 15일 밤 10시에 첫 방송한다. 채널A는 같은 날 오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열고 방송 일정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제작발표회에는 김승훈 CP와 MC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가 참석했고,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도 자리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의 기획 의도와 촬영 과정을 설명했다.
장영란은 이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서바이벌이라고 소개하며 12시간에 이르는 녹화도 있다고 말했다. 미미미누는 10년간 도전을 이어가는 출연자가 있다고 언급했다.
장영란은 시즌1부터 시즌3까지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재수생들의 도전을 다룬다.
소식은 joynews24.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티처스3: 재수전쟁'은 언제 첫 방송하나요?
2026년 10월 15일 밤 10시에 채널A에서 첫 방송한다.
제작발표회에는 누가 참석했나요?
김승훈 CP, MC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와 정승제, 유대종, 김지영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