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래소 제작진, 앤서니 헤드 복귀 추진했지만 불발
브렌던 헌트가 시즌4 피날레를 위해 앤서니 헤드의 복귀를 시도했으나 불가능하다는 답을 들었다고 밝혔다.
드라마 '테드 래소'의 공동 제작자 브렌던 헌트가 시즌4 피날레에 앤서니 헤드를 다시 불러들이려 했지만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이다.
헌트는 제작진이 앤서니 헤드의 복귀를 간절히 바랐다고 전하면서도, 제작팀이 복귀가 어렵다는 답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시즌5가 제작될 경우 극 중 캐릭터의 운명을 어떻게 다룰지에 대해서는 자신도 모른다고 말했다.
앞서 '테드 래소'는 시즌4 에피소드 409에서 앤서니 헤드를 추모하는 '인 메모리엄' 자막을 내보냈다.
시즌4에서의 루퍼트 서사
앤서니 헤드는 지난 6월 1일 향년 72세로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극 중 루퍼트 역을 맡았던 그의 시즌4 서사는 에피소드 8에서 AFC 리치먼드의 지분을 비밀리에 사들이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시작됐고, 에피소드 9 말미에서 젤다(트레이시 울만)가 배후였음이 드러났다.
'테드 래소'는 아직 시즌5 제작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눈에 보기
앤서니 헤드는 언제 사망했나?
앤서니 헤드는 6월 1일 폐렴 합병증으로 향년 72세에 사망했다.
테드 래소 시즌5는 제작이 확정됐나?
아직 갱신되지 않았지만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