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래소 시즌4 최종화, 시리즈 중 IMDb 2위 평점
테드 래소 시즌4 최종화가 IMDb에서 시리즈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기록했다. 시즌4 초연은 기록을 세웠다.
애플 TV의 드라마 '테드 래소' 시즌4 최종화가 어제 공개됐다. 이 에피소드는 IMDb에서 시리즈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시즌4 초연은 기록적인 시청률을 보였다. 시즌4에서 테드 래소는 가족과 함께 캔자스에서 돌아와 AFC 리치먼드의 새로운 여성 팀인 레이디 그레이하운드를 맡는다.
이 시리즈는 2023년에 종영하는 듯했으나 애플 TV가 부활시켰다. 3년 전 시즌3 최종화가 이전까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에피소드였다.
자세한 내용은 콜라이더에서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