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래소 시즌4 피날레 공개, 시즌5는 미정
브렌던 헌트는 시즌5 제작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작가진도 꾸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애플 TV의 '테드 래소' 시즌4 피날레 'Being Alive'가 공개됐다. 러닝타임은 56분이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피날레에서는 메이를 추모하는 장면이 니아브와 시오반의 노래와 함께 그려졌다.
로이 켄트는 AFC 리치먼드 남자팀 감독직에서 물러나 첼시를 맡는다. 테드의 추천으로 앨리스 칠턴이 AFC 리치먼드 여자팀 감독으로 승진하고, 테드와 코치 비어드가 그를 보좌한다.
젤다의 부하 휴고는 편을 바꿔 밀크 자매의 지분을 레베카에게 넘긴다. 메이가 유언장에서 레베카에게 남긴 2% 지분으로 레베카는 구단의 51%를 확보하게 됐다.
테드는 아들 헨리에게 아버지의 자살을 알린다. 레베카는 사무실에서 남자친구 마테이스에게 청혼한다.
공동 제작자 브렌던 헌트는 시즌5 제작이 공식 확정되지 않았으며 작가진도 아직 꾸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이의 첼시행에도 로이와 킬리를 잃을 것이라는 예상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눈에 보기
'테드 래소' 시즌4 피날레는 언제 공개됐나?
애플 TV에서 공개됐으며, 제목은 'Being Alive'이고 러닝타임은 56분이다.
'테드 래소' 시즌5는 제작되나?
공동 제작자 브렌던 헌트는 공식 시즌5 제작 결정이 없으며 작가진도 아직 꾸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