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테드 서랜도스, AFI 이사회 의장 선출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가 밥 데일리의 뒤를 이어 아메리칸 필름 인스티튜트 이사회 의장이 됐다.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서랜도스가 아메리칸 필름 인스티튜트(AFI)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표결은 박수로 승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서랜도스는 17년간 의장을 지낸 밥 데일리의 뒤를 잇는다. AFI 이사회는 캐슬린 케네디가 이끄는 AFI 이사진의 집행위원회 역할을 맡는다.

서랜도스는 2000년부터 넷플릭스의 모든 콘텐츠 운영을 총괄해 왔다. 2013년에는 House of Cards, Arrested Development, Orange Is the New Black 등을 선보이며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환을 이끌었다.

그는 2020년 7월부터 넷플릭스 공동 CEO를 맡고 있다. 2013년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이름을 올렸고, 2019년 프로듀서스 길드 오브 아메리카로부터 마일스톤상을 받았으며, 2026년 텔레비전 아카데미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한눈에 보기

테드 서랜도스는 어떤 직책을 맡게 됐나?

아메리칸 필름 인스티튜트(AFI) 이사회 의장이다. 17년간 의장을 지낸 밥 데일리를 이어받았다.

AFI 이사회는 어떤 역할을 하나?

캐슬린 케네디가 이끄는 AFI 이사진의 집행위원회 역할을 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