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텔레폰' 촬영 종료…레이슬라 드 올리베이라·리카르도 스카마르초 주연

안소니 스콧 번스가 연출한 SF 스릴러 '텔레폰'이 온타리오주 서드베리에서 촬영을 마쳤으며 게일 앤 허드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레이슬라 드 올리베이라와 리카르도 스카마르초가 출연한 인디 SF 스릴러 '텔레폰'의 촬영이 종료됐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연출은 안소니 스콧 번스가 맡았다.

이 작품은 온타리오주 서드베리에서 촬영됐다. 각본은 잭 스탠리가 썼고 번스가 수정 작업을 맡았다.

'텔레폰'은 정체불명의 이웃들에게 납치된 샌디가 미래를 구하기 위해 과거로 가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출연진에는 로한 캠벨, 테니카 데이비스, 마이클 그레이아이스도 이름을 올렸다.

제이슨 로스 잴릿, 앤드루 브론프먼, 조너선 브론프먼, 베누아 롤랑이 제작을 맡았고, 게일 앤 허드를 비롯해 토드 브라운, 잭 스탠리, 필립 코빌란스키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제작사는 Valhalla Entertainment, Beyond the Frame, 10.80 Films다.

한편 드 올리베이라는 이번 달 초 비평가선택협회가 주최한 Celebración of Cinema & Television에서 드라마 '라이오니스'로 시리즈 부문 신인 여우상을 받았다. 스카마르초는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남우주연상을 'I Figli Della Scimmia (Children of the Monkey)'로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텔레폰'은 어디서 촬영됐나?

온타리오주 서드베리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텔레폰'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았나?

안소니 스콧 번스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잭 스탠리가 쓰고 번스가 수정했다.

'텔레폰'에는 누가 출연하나?

레이슬라 드 올리베이라, 리카르도 스카마르초, 로한 캠벨, 테니카 데이비스, 마이클 그레이아이스가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