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텐더 러빙 케어' 마이크 리 감독, 12월 4일 미국 개봉

마이크 리 감독이 데드라인 컨텐더스 런던 행사에서 신작을 소개했으며, 미국 배급은 블리커 스트리트가 맡는다.

마이크 리 감독과 배우 케이트 오플린, 매리언 베일리가 데드라인의 컨텐더스 런던(Deadline Contenders London) 행사 무대에 올라 영화 '텐더 러빙 케어(Tender Loving Care)'의 제작 과정을 이야기했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오는 12월 4일 미국에서 블리커 스트리트(Bleecker Street)를 통해 개봉한다.

리 감독은 이 자리에서 새 이야기를 만들 때 자신의 과거 작품을 참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현재 거동이 불편해 촬영 현장에서 작업하는 것이 더 어렵지만, 다른 영화를 만들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고 말했다.

영국에서는 스튀디오카날(StudioCanal)이 내년에 이 작품을 개봉할 예정이다.

상영과 수상 이력

'텐더 러빙 케어'는 올해 초 텔류라이드에서 처음 공개된 뒤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산세바스티안에서는 최고상인 황금조개상과 각본상, 케이트 오플린의 은조개상(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리 감독은 앞서 이 작품이 자신의 마지막 영화가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텐더 러빙 케어'는 언제 개봉하나?

미국에서는 12월 4일 블리커 스트리트를 통해 개봉하고, 영국에서는 스튀디오카날이 내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텐더 러빙 케어'는 어느 영화제에서 상영됐나?

올해 초 텔류라이드에서 처음 공개된 뒤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마이크 리 감독이 이 작품 이후에도 영화를 만들 계획인가?

리 감독은 현재 거동이 불편해 촬영 현장 작업이 더 어렵지만 다른 영화를 만들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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