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리스트' 크리스 프랫 "원작 소설 끝까지 각색하고파"
크리스 프랫이 잭 카의 원작 시리즈 전체를 영상화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스핀오프 가능성도 언급했다. 시즌2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 중이다.
크리스 프랫이 '터미널 리스트'를 통해 잭 카의 원작 소설 시리즈 나머지 작품들도 계속 각색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comingsoon.net과의 인터뷰에서다. 프랫은 시즌2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 가운데 이 같은 계획을 언급했다.
프랫은 'Cry Havoc'을 바탕으로 한 작품을 포함한 스핀오프 프로젝트들을 언급했고, 'Dark Wolf'도 거론했다. 구체적인 제작 확정이나 공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그는 헤이스팅스 가문과 그들의 목장을 스핀오프 소재로 삼는 방안에도 관심을 보였다. 이는 그가 새롭게 제안한 아이디어로, 공식 기획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터미널 리스트' 시즌2는 총 8개 에피소드로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프랫은 극 중 제임스 리스 역을 맡았고, 톰 호퍼가 레이프 헤이스팅스, 콘스턴스 우가 케이티 부라넥, 달 살림이 모하메드 파루크, 루크 헴스워스가 쥘 랑드리, 가브리엘 루나가 프레디 스트레인 역을 연기한다.
'터미널 리스트'는 잭 카의 8권짜리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시즌2는 두 번째 소설인 'True Believer'를 각색한 것이다.
한눈에 보기
'터미널 리스트' 시즌2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총 8개 에피소드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크리스 프랫이 언급한 스핀오프는 무엇인가?
'Cry Havoc'을 바탕으로 한 작품과 'Dark Wolf', 그리고 헤이스팅스 가문과 목장을 소재로 한 아이디어가 언급됐다. 공식 확정된 기획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