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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어비스', 튜비에서 현재 10위 기록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어비스'가 현재 튜비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위에 올랐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1989년작 '어비스'가 현재 스트리밍 플랫폼 튜비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위에 올랐다. 139분 러닝타임의 이 영화는 튜비의 톱10 목록에서 10위를 기록 중이다.

이 영화는 영국에서 영국영화등급위원회(BBFC)의 금지 조치를 받은 뒤 Disney+ 영국 서비스에서 삭제됐다. 등급위원회의 금지로 Disney+는 해당 작품을 자사 라이브러리에서 내려야 했다.

2024년에는 '어비스'의 4K 릴리스와 극장 상영을 위한 계약이 체결됐고, 이후 일부 지역에서 Disney+를 통한 스트리밍이 이어졌다. 영국에서 Disney+에 공개된 뒤 등급위원회의 금지 조치가 내려지면서 플랫폼에서 제외된 것이다.

영국 동물보호단체 RSPCA는 그동안 영국에서 상영되는 버전에서 쥐 소생 장면을 빼기 위해 싸워왔고, 이 영화가 스트리밍으로 공개됐을 때도 해당 장면 삭제를 요구했다.

한편 '어비스'는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75%, 관객 점수 83%를 기록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어비스'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현재 튜비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튜비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0위에 올라 있다. 영국에서는 영국영화등급위원회의 금지 조치로 Disney+에서 삭제됐다.

'어비스'가 Disney+ 영국에서 삭제된 이유는?

영국영화등급위원회(BBFC)가 이 영화를 금지하면서 Disney+가 자사 라이브러리에서 제거해야 했다.

'어비스'의 러닝타임은?

13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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