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말렉 주연 '아마추어', 10월 17일 HBO Max 공개
2025년 첩보 액션 스릴러 '아마추어'가 극장 개봉 이후 HBO Max에서 스트리밍된다. 라미 말렉과 존 번설이 출연했다.
2025년 첩보 액션 스릴러 '아마추어'가 2026년 10월 17일부터 HBO Max에서 스트리밍된다. 라미 말렉이 주연을 맡고 존 번설이 함께 출연한 이 영화는 극장 개봉을 마치고 OTT 플랫폼으로 자리를 옮긴다.
영화는 CIA 해독 담당자 찰리 헬러가 런던 테러 공격으로 아내를 잃은 뒤 복수를 추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존 번설은 CIA 요원 잭슨 오브라이언 역을 연기했다.
극장 흥행 성적은 제작비 6000만 달러 대비 전 세계 약 9600만 달러였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평론가 점수 61%, 관객 점수 88%를 기록했다.
프라임 비디오에서의 성적
극장 공개 이후 '아마추어'는 미국 프라임 비디오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목록 7위에 올랐고, 프라임 비디오 톱10 영화 목록에 57일간 머물렀다. 이 같은 기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아마추어'는 언제 HBO Max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17일부터 HBO Max에서 스트리밍된다.
'아마추어'에는 누가 출연하나?
라미 말렉과 존 번설이 출연한다. 존 번설은 CIA 요원 잭슨 오브라이언 역을 맡았다.
'아마추어'의 흥행 성적은?
제작비 6000만 달러 대비 전 세계에서 약 96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