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극장 개봉

허진호 '니나', 추석 연휴 150만 관객 동원

허진호 감독의 '니나'가 개봉 첫 5일간 1,546,614명을 동원하며 추석 연휴 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허진호 감독의 역사 스릴러 '니나'(The Assassin(s))가 추석 연휴 기간 1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9월 23일 개봉했으며, 첫 5일간 1,546,614명의 관객을 모아 1,13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니나'는 1974년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이민호, 박해일, 유해진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같은 날 개봉한 '타짜: 벨제바브의 노래'는 813,8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6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수익을 올렸다.

주간 차트 동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는 주간 차트에서 565,69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00만 달러를 추가했다. 이 작품은 8월 5일 개봉해 한국에서 누적 1,170만 명의 관객과 9,8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중이다.

워너브라더스 코리아가 제작한 '인턴'은 2015년 할리우드 코미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9월 16일 개봉해 최민식과 한소희가 출연한다. '옵세션'은 9월 2일 개봉 이후 67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한편 이창동 감독이 연출하고 넷플릭스가 제작을 지원한 '가능한 사랑'은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올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는 '더 킹: 헨리 5세'로 1,690만 명의 관객과 1억 2,0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 중이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900만 명의 관객과 6,9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연상호 감독의 '콜로니'와 나홍진 감독의 '호프'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였다.

한눈에 보기

'니나'는 언제 개봉했나요?

9월 23일 개봉했으며, 추석 연휴 기간 15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니나'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이민호, 박해일, 유해진이 출연한다.

'니나'는 어떤 영화인가요?

허진호 감독의 역사 스릴러로, 1974년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 시도 사건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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