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더 배트맨 파트 II 세트장에 '아울 법정' 시위 장면 포착

로버트 패틴슨의 브루스 웨인이 고담 법원 앞 시위대 사이를 걷는 모습이 더 배트맨 파트 II 세트 사진에 담겼다.

영화 '더 배트맨 파트 II'의 새로운 세트 사진이 공개되며 고담 법원 앞에서 시위대가 등장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사진에는 로버트 패틴슨이 연기하는 브루스 웨인이 시위대 사이를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시위대가 든 팻말은 과두제 세력을 겨냥하고 있으며, 아울 법정(Court of Owls)을 언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영화에서 아울 법정이 어떤 방식으로 그려질지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스크린란트(screenrant.com)는 맷 리브스 감독이 아울 법정을 완전히 비밀스러운 조직이 아니라 고담의 부패를 상징하는 존재로 묘사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아울 법정은 DC 코믹스에서 고담을 뒤에서 조종해 온 비밀 결사로 알려져 있다. 영화에서 이 조직이 어떤 비중으로 등장할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더 배트맨 파트 II에 아울 법정이 등장하나?

세트 사진 속 시위 팻말이 아울 법정을 언급하는 것으로 보이나, 영화에서의 정확한 설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더 배트맨 파트 II 세트 사진에서 무엇이 포착됐나?

로버트 패틴슨의 브루스 웨인이 고담 법원 앞 시위대 사이를 걷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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