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터', 스트리밍 차트 재진입…제이슨 스테이섬 복귀작 화제
제이슨 스테이섬 주연 액션 영화 '더 박스'가 스트리밍 차트에 다시 올랐다. 제작비 5000만 달러 대비 약 5300만 달러의 극장 수익을 기록한 작품이다.
제이슨 스테이섬이 주연한 액션 영화 '더 박스'(Shelter)가 스트리밍 차트에 다시 진입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스테이섬은 이 작품에서 영국 정부 출신 암살자 마이클 메이슨 역을 맡았다.
'더 박스'는 릭 로먼 워가 연출했다. 극장 흥행에서는 제작비 5000만 달러 대비 약 5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로튼 토마토 기준 평론가 점수는 64%, 관객 점수는 87%를 기록했다. 평론과 관객 반응 사이에 격차가 있는 셈이다.
한편 2026년 초 스테이섬은 이 작품에서 망명 생활을 하며 어린 소녀를 지키는 전직 영국 정부 암살자로 출연한 바 있다.
스테이섬은 다음 작품으로 티모 츠야얀토가 연출하는 'The Beekeeper 2'에 출연해 애덤 클레이 역을 다시 맡을 예정이다. 첫 번째 작품은 데이비드 에이어가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더 박스'는 어떤 영화인가?
제이슨 스테이섬이 영국 정부 출신 암살자 마이클 메이슨 역을 맡은 액션 영화로, 릭 로먼 워가 연출했다.
제이슨 스테이섬의 차기작은?
티모 츠야얀토가 연출하는 'The Beekeeper 2'에 출연해 애덤 클레이 역을 다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