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챌린저', 조연 11명 캐스팅 추가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더 챌린저'에 다이스케 츠지, 네드 본, 제이미 리 던 등 11명의 배우가 조연으로 합류한다.
프라임 비디오의 한정 시리즈 '더 챌린저'에 11명의 배우가 조연으로 추가 합류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다이스케 츠지는 엘리슨 오니즈카 역을, 데이비드 셰이는 딕 스코비 역을, 데빈 타일러는 셰릴 맥네어 역을 맡는다. 엘런 타마키는 로나 오니즈카, 앨리 맥컬로는 준 스코비, 리오 팁턴은 몰리 역으로 출연한다.
또한 마이클 밀리건은 스티븐 매콜리프, 제이미 리 던은 크리스타 매콜리프, 네드 본은 닐 암스트롱 역을 연기한다. 데니스 플래너건은 짐 베이전, 셸 라모스는 실비아 살리나스 역에 캐스팅됐다.
이 시리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샐리 라이드 역을, 윌 아넷이 조지 애비 역을 맡는다. 매기 콘이 제작·각본·총괄제작·쇼러너를 담당하고 제임스 호스가 연출과 총괄제작을 맡는다.
1986년 1월 28일 챌린저 우주왕복선은 플로리다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발사된 지 73초 만에 폭발해 탑승한 승무원 7명 전원이 숨졌다. 이 시리즈는 메러디스 E. 백비가 2023년에 출간한 책 '더 뉴 가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시리즈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더 챌린저'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더 챌린저'의 주연은 누구인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샐리 라이드 역을, 윌 아넷이 조지 애비 역을 맡는다.
'더 챌린저'는 무엇을 바탕으로 제작되나?
메러디스 E. 백비가 2023년에 출간한 책 '더 뉴 가이스'에서 영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