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The Crawling', 10월 23일 FilmQuest서 세계 최초 공개
크리스천 에버하드가 각본·연출을 맡은 이 영화는 유타주 프로보에서 열린 FilmQuest에서 첫선을 보였다.
외계 공포영화 'The Crawling'이 10월 23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열린 FilmQuest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작품은 크리스천 에버하드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윌 브리튼이 마이크 역을, 캐서린 휴스가 에마 역을 연기하며, 두 사람은 외딴 별장에서 베케이션을 보내는 부부로 등장한다.
크리처 효과는 Onyx Forge의 스티브 왕과 클리브 건더만이 담당했다. 영화의 판매는 프로듀사 닉 도나디오가 대표로 맡고 있다.
한편 이 영화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The Crawling은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10월 23일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서 열린 FilmQuest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The Crawling의 각본과 연출은 누가 맡았나?
크리스천 에버하드가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The Crawling의 크리처 효과는 누가 담당했나?
Onyx Forge의 스티브 왕과 클리브 건더만이 크리처 효과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