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 넷플릭스서 스트리밍 공개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재난 영화 '투모로우'가 넷플릭스에서 새로 서비스된다. 2004년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5억 526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제이크 질렌할이 주연한 재난 영화 '투모로우'가 넷플릭스에서 새로 스트리밍된다. 영화의 새로운 스트리밍 서비스가 넷플릭스라는 사실은 collider.com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투모로우'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연출하고 공동 각본을 맡은 작품으로, 고기후학자 잭 홀(데니스 퀘이드)과 그의 10대 아들 샘(제이크 질렌할)이 갑작스러운 기후 재앙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영화는 1억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5억 526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비평가들의 평가는 엇갈렸다.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46%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투모로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새로 스트리밍된다.
'투모로우'의 감독은 누구인가?
롤랜드 에머리히가 연출하고 공동 각본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