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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의 날' 시즌2, 2027년 피콕서 공개 확정

피콕이 스파이 시리즈 '자칼의 날'의 2027년 컴백을 발표했다. 에디 레드메인과 라샤나 린치가 출연한다.

피콕이 자사 스파이 시리즈 '자칼의 날'이 2027년에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방송사는 시즌 2가 방영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공개 날짜는 공개하지 않았다.

시즌 2는 2024년에 첫 선을 보인 시즌 1의 뒤를 잇는다. 시즌 1에서는 에디 레드메인이 '자칼'로 알려진 암살자 역을, 라샤나 린치가 스파이 비앙카 역을 맡았다.

이 시리즈는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이 소설은 1973년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다.

한편 스크린랜트는 이번 발표를 보도하며, 최근 몇 년간 여러 첩보 영화가 흥행에 실패한 가운데 나온 소식이라고 전했다. 같은 장르의 드라마로는 애플 TV의 '슬로 호시스'가 있으며, 이 작품은 시즌 6에서도 로튼 토마토 점수를 유지했다.

한눈에 보기

'자칼의 날' 시즌 2는 언제 공개되나?

피콕은 2027년에 돌아온다고 발표했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자칼의 날' 시즌 2에는 누가 출연하나?

에디 레드메인과 라샤나 린치가 각각 자칼과 비앙카 역으로 출연한다.

'자칼의 날'은 무엇을 원작으로 하나?

프레더릭 포사이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이 소설은 1973년 영화로도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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