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 캐스팅 감독, 시즌4 총리 역 1순위는 조디 휘태커
줄리 슈버트 캐스팅 감독은 브래들리 휘트포드도 시즌1부터 원했던 배우라고 밝혔다. 시즌4는 8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공개 중이다.
드라마 '외교관'의 캐스팅 감독 줄리 슈버트가 시즌4의 베선 본 총리 역에 조디 휘태커를 처음부터 1순위로 점찍었다고 밝혔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가 보도한 인터뷰에서다.
슈버트는 휘태커가 이 역할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시즌4는 8부작으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브래들리 휘트포드에 대해서도 슈버트는 시즌1 때부터 캐스팅 희망 명단에 올려둔 배우라고 설명했다. 휘트포드는 시즌3에서 토드 역으로 '외교관'에 합류해 앨리슨 재니가 연기하는 그레이스 펜의 남편을 맡았다.
휘트포드와 재니는 앞서 드라마 '웨스트 윙'에서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시즌4, 넷플릭스에서 8부작으로 공개
'외교관'은 최근 넷플릭스에서 시즌4로 돌아왔다. 캐스팅을 둘러싼 슈버트의 발언은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나왔다.
한눈에 보기
'외교관' 시즌4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8부작으로 공개됐다.
베선 본 총리 역은 누가 연기하나?
조디 휘태커가 연기하며, 캐스팅 감독 줄리 슈버트에 따르면 처음부터 1순위였다.
브래들리 휘트포드는 어떤 역할인가?
시즌3에서 토드 역으로 합류해 그레이스 펜의 남편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