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 '더 독 스타스', 10월 27일 디지털 공개
콜라이더가 세트 비하인드 영상을 단독 공개한 가운데, 리들리 스콧 연출작 '더 독 스타스'가 2026년 10월 27일 디지털로 풀린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더 독 스타스'가 2026년 10월 27일 디지털로 공개된다.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2026년 10월 20일 이 소식과 함께 영화 세트에서 촬영된 비하인드 영상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리들리 스콧이 영화의 악역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고 야간 액션 장면을 연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염과 근접 전투, 규모가 큰 폭발 장면이 포함되며, 한 폭발 장면을 실제 촬영분과 더 넓게 세팅한 현장 비교로 나란히 보여주는 구성도 들어 있다.
제이콥 엘로디가 조종사 히그를 연기하고 조시 브롤린이 군 출신 생존주의자 뱅리를 맡았다. 여기에 마거릿 퀄리, 가이 피어스, 앨리슨 재니, 베네딕트 웡이 함께 출연한다.
피터 헬러 소설이 원작
'더 독 스타스'는 피터 헬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은 대규모 전염병 사태 이후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한눈에 보기
'더 독 스타스'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6년 10월 27일 디지털로 공개된다.
'더 독 스타스'에 누가 출연하나요?
제이콥 엘로디가 히그 역을, 조시 브롤린이 뱅리 역을 맡았고 마거릿 퀄리, 가이 피어스, 앨리슨 재니, 베네딕트 웡이 출연한다.
'더 독 스타스' 원작은 무엇인가요?
피터 헬러의 베스트셀러 소설로, 대규모 전염병 사태 이후를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