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 '더 독 스타스', 극장 상영 종료 후 PVOD 공개
'더 독 스타스'는 8월 말 개봉해 9월 중순 사실상 박스오피스 상영을 마쳤으며,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더 독 스타스'가 극장 상영을 마친 뒤 몇 주 만에 PVOD로 공개된다. 버라이어티는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더 독 스타스'는 8월 말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9월 중순에는 박스오피스 상영이 대부분 마무리됐다.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다.
제이컵 엘로디와 조시 브롤린이 출연한 이 작품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SF 스릴러다. 스콧 감독이 SF 장르로 돌아온 것은 '에이리언: 커버넌트' 이후 약 10년 만이다.
한편 스콧 감독은 2015년 '마션'으로 전 세계 약 6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이후 뚜렷한 흥행작을 내지 못했다.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올 더 머니 인 더 월드', '나폴레옹', '더 라스트 듀얼'은 모두 기대에 못 미쳤고, 가장 제작비가 많이 든 '글래디에이터 II'는 3억 달러 이상의 예산이 보고되기도 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저 데이'는 '더 독 스타스'보다 몇 주 앞서 SF로 복귀했지만 박스오피스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한눈에 보기
'더 독 스타스'는 언제 극장에서 개봉했나?
8월 말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9월 중순에는 박스오피스 상영이 대부분 마무리됐다.
'더 독 스타스' 제작비는 얼마인가?
약 1억 달러다.
'더 독 스타스'에 누가 출연하나?
제이컵 엘로디와 조시 브롤린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