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라마' 임시완·설인아, 첫 만남 비하인드 공개
임시완과 설인아의 첫 공동 주연작 '더 드라마'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첫 만남 촬영 현장과 배우들의 연기 논의가 담겼다.
임시완과 설인아가 첫 공동 주연을 맡은 한국 드라마 '더 드라마'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cinemacafe.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는 극 중 윤이준과 강재희의 첫 만남 장면 촬영 현장과 배우들의 연기 논의가 담겼다. 임시완은 자신의 캐릭터 이준이 차갑고 감정이 없어 보이지만 재희를 만나며 크게 변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코믹한 장면도 포함됐다. 이준이 얼굴을 고양이 모래에 묻는 장면이 영상에 담겼다.
또 상의 탈의 장면을 위해 몸을 만든 임시완이 촬영이 끝난 뒤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해 설인아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됐다.
'더 드라마'는 프라임 비디오에서 독점 공개 중이며, 전체 12부작 가운데 2회까지 볼 수 있다.
한눈에 보기
'더 드라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비디오에서 독점 공개 중이며, 전체 12부작 가운데 2회까지 공개됐다.
임시완과 설인아가 함께 출연한 작품인가?
두 배우의 첫 공동 주연작이다. 임시완은 윤이준 역을, 설인아는 강재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