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베일 스트리트', 글로벌 스트리밍 흥행 기록
앤 해서웨이·이완 맥그리거 주연 '플라워베일 스트리트'가 극장 개봉에 이어 글로벌 스트리밍에서도 흥행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플라워베일 스트리트'가 극장 개봉 이후 글로벌 스트리밍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이 소식은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앤 해서웨이가 데니스 역을, 이완 맥그리거가 그레그 역을 맡아 플랫 가족의 부모를 연기한다. 1982년 7월을 배경으로 교외 지역에 사는 플랫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웜홀을 동반한 우주적 사건으로 동네가 2억 년 전 과거로 이동하는 설정을 담았다. 주민들은 공룡이 들끓는 선사 시대 풍경에 갇혀 집으로 돌아갈 포털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1억 21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평가들은 로튼 토마토에서 86%의 평가를 내렸고, 관객 평가는 76%였다. 비평가 총평은 이 작품을 긴장감 있고 무서운 펄프풍 크리처물로 평가했다.
한눈에 보기
'플라워베일 스트리트'는 어떤 영화인가요?
앤 해서웨이와 이완 맥그리거가 주연한 영화로, 1982년 7월을 배경으로 웜홀 사건으로 동네가 2억 년 전 과거로 이동한 플랫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데이비드 로버트 미첼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플라워베일 스트리트'의 평가는 어떤가요?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86%, 관객 76%의 평가를 받았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1억 2160만 달러다.
'플라워베일 스트리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극장 개봉 이후 글로벌 스트리밍 흥행작이 됐지만, 구체적인 스트리밍 플랫폼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