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yes of Ghana’ 공식 예고편 공개…10월 28일 개봉
브레이크워터 스튜디오가 벤 프라우드풋 감독의 다큐멘터리 예고편을 공개했다. 오바마 부부의 하이어 그라운드가 총제작을 맡았다.
브레이크워터 스튜디오가 벤 프라우드풋 감독의 다큐멘터리 《The Eyes of Ghana》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firstshowing.net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미국 일부 극장에서 상영된다.
영화는 가나의 영화감독 크리스 헤세를 다룬다. 그는 가나 초대 대통령 콰메 은크루마의 전속 촬영감독이었다.
버락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 부부의 제작사 하이어 그라운드가 총제작을 맡았다.
《The Eyes of Ghana》는 2025년 토론토국제영화제 TIFF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처음 상영됐다.
소실된 기록, 남겨진 필름
1966년 CIA의 지원을 받은 쿠데타가 시작되던 시점에 콰메 은크루마는 권좌에서 축출됐고, 크리스 헤세가 10여 년에 걸쳐 촬영한 영상은 불에 탔다. 그는 가나의 해방 과정을 담은 1,000점 이상의 필름을 보존했다.
한눈에 보기
《The Eyes of Ghana》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28일부터 미국 일부 극장에서 상영된다.
《The Eyes of Ghana》는 누가 연출했나?
벤 프라우드풋 감독이 연출했고, 오바마 부부의 하이어 그라운드가 총제작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