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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학 드라마 '더 F 워드', 유튜브에서 무료 공개

'더 피트' 시즌3를 기다리는 시청자를 겨냥해 호주 의학 드라마 '더 F 워드'가 유튜브에서 무료 스트리밍된다.

호주 의학 드라마 '더 F 워드'(The F Ward)가 현재 유튜브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더 피트' 시즌3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이 볼 만한 작품으로 소개됐다.

할리우드 매체 collider.com의 애덤 블레빈스 기자가 전한 이번 소식은 '더 F 워드'가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무료로 공개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2026년 초 '더 F 워드'는 100개 이상의 해외 시장에 판매됐다. 이는 호주 드라마 사상 가장 빠르게 판매된 기록으로 알려졌다.

'더 피트'와의 비교

HBO는 2024년 의학 드라마 '더 피트'를 다음 해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당시 HBO가 의학 드라마를 제작한 전례가 없었기에 업계에서는 회의적인 시각도 있었다. 이후 2025년 '더 피트' 첫 에피소드가 스트리밍으로 공개됐다.

'더 피트'에서 닥터 로비 역을 맡은 노아 와일은 시즌1과 시즌2를 통해 에미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그는 과거 'ER'에 출연했으며, '그레이 아나토미', '뉴 암스테르담', '하우스' 등이 대표적인 의학 드라마로 꼽힌다.

한눈에 보기

'더 F 워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에서 무료로 스트리밍된다.

'더 F 워드'는 어떤 작품인가요?

호주 의학 드라마로, 2026년 초 100개 이상의 해외 시장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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