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집이 여기 있다' 12월 4일 미국 개봉 확정
블리커 스트리트가 이란 영화 '친구의 집이 여기 있다'의 미국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12월 4일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
블리커 스트리트가 이란 영화 '친구의 집이 여기 있다'(The Friend's House is Here)의 미국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란 출신 감독 마리암 아타에이와 호세인 케샤바르즈가 공동 연출과 각본을 맡았으며, 두 사람은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출연은 마흐샤드 바흐람, 하나 마나, 파르자드 카렌, 조레 피르니아가 맡았다.
미국 극장 개봉은 12월 4일로 예정됐다. 일부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하며, 배급은 블리커 스트리트가 맡는다. 예고편 공개 소식은 firstshowing.net이 보도했다.
선댄스에서 먼저 주목받은 작품
이 영화는 202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당시 미국 드라마틱 부문 앙상블 캐스트 특별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두 감독은 이전에 'Dog Sweat'과 'Eugenia and John'을 함께 만들었으며, '친구의 집이 여기 있다'는 두 사람이 공동으로 만든 첫 장편영화다.
한눈에 보기
'친구의 집이 여기 있다'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2월 4일 미국 일부 극장에서 개봉한다.
누가 연출했나?
마리암 아타에이와 호세인 케샤바르즈가 공동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202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미국 드라마틱 부문 앙상블 캐스트 특별 심사위원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