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갤러리스트' 첫 스틸 공개…오르테가·포트먼의 미술계
캐시 얀 감독의 신작 '더 갤러리스트'가 첫 스틸을 공개했다. 제나 오르테가와 나탈리 포트먼이 갤러리를 배경으로 호흡을 맞춘다.
영화 '더 갤러리스트'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People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스틸에는 뿔테 안경을 쓴 제나 오르테가가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과, 백금발의 갤러리 오너로 분한 나탈리 포트먼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캐서린 제타존스는 미술 컨설턴트 매리앤 역을, 다니엘 브륄은 컬렉터 크리스토스 역을 맡았다. 작품 속에서 제타존스의 캐릭터는 오르테가가 연기하는 인물의 가석방된 이모다.
'더 갤러리스트'는 캐시 얀이 연출을 맡았으며, 2026년 12월 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한편 오르테가는 '웬즈데이' 시리즈의 주연과 '스크림' 프랜차이즈, '밀러스 걸', '비틀주스 비틀주스' 등에 출연했다. '웬즈데이' 시즌 3 촬영은 마무리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더 갤러리스트'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2월 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더 갤러리스트'에서 캐서린 제타존스는 어떤 역할인가?
미술 컨설턴트 매리앤 역으로, 극 중 제나 오르테가가 연기하는 인물의 가석방된 이모다.
'더 갤러리스트'는 누가 연출하나?
캐시 얀이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