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시즌3 제작 시작, 엘리야 우드·올랜도 블룸 합류
넷플릭스가 '젠틀맨' 시즌3 제작 착수를 확인했으며 테오 제임스와 카야 스콜라리오는 시즌3에 복귀한다.
넷플릭스가 '젠틀맨' 시즌3의 제작이 시작됐다고 확인했다. 촬영은 영국과 모로코에서 진행된다.
새 시즌에는 엘리야 우드, 올랜도 블룸, 로버트 칼라일이 새로 합류한다. 덱스터 플레처, 브루나 마르케지네, 에드 스필러스, 새프런 버로스, 버지 말론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테오 제임스와 카야 스콜라리오는 시즌3에 복귀한다. 넷플릭스는 새로 합류하는 배우들이 맡을 역할은 공개하지 않았다.
시리즈를 만든 가이 리치는 시즌3가 자연스러운 수순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 시리즈의 경계를 더 밀어붙이고 싶다는 뜻도 전했다. 이번 소식은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젠틀맨'은 가이 리치가 직접 연출한 동명 영화를 시리즈로 옮긴 작품이다. 시즌2는 이번 보도 직전 몇 주 전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젠틀맨' 시즌3는 어디서 촬영하나?
영국과 모로코에서 촬영한다.
'젠틀맨' 시즌3에 새로 합류하는 배우는 누구인가?
엘리야 우드, 올랜도 블룸, 로버트 칼라일, 덱스터 플레처, 브루나 마르케지네, 에드 스필러스, 새프런 버로스, 버지 말론이 합류한다.
'젠틀맨' 시즌3에 테오 제임스와 카야 스콜라리오가 나오나?
두 배우 모두 시즌3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