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단편 '더 기프티드', Future Vision XPRIZE 첫 우승
제프 신서사이즈드 감독의 AI 제작 단편 '더 기프티드'가 구글·XPRIZE 후원 대회에서 2500편 넘는 출품작을 제치고 우승했다.
AI로 제작된 단편 영화 '더 기프티드'가 구글, XPRIZE, Range Media Partners가 후원한 첫 Future Vision XPRIZE 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전 세계에서 2500편이 넘는 출품작이 경쟁한 가운데 '더 기프티드'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더 기프티드'는 제프 신서사이즈드가 연출한 AI 제작 단편으로, 어머니를 잃은 소년이 어머니가 남긴 문자메시지와 음성, 일기를 바탕으로 어머니를 되살리는 이야기를 다룬다.
우승작인 '더 기프티드'는 장편 영화 제작을 위한 250만 달러의 지분 투자와 시나리오 개발을 위한 10만 달러의 현금 상금을 받았다. 또한 Snap이 수여하는 SPECS 관객상도 받아 10만 달러를 추가로 확보했다.
심사에는 닐 디그래스 타이슨, 닐 스티븐슨, 미라 레인, 로드 로든베리가 참여했다. 준우승작 4편에는 각각 10만 달러의 현금 상금이 돌아갔고, 상위 10편에는 SandboxAQ가 각각 2만 달러를 수여했다.
한눈에 보기
Future Vision XPRIZE에서 우승한 작품은 무엇인가?
AI 제작 단편 '더 기프티드'가 첫 Future Vision XPRIZE 대회에서 우승했다.
'더 기프티드'의 감독은 누구인가?
제프 신서사이즈드가 연출을 맡았다.
'더 기프티드'는 어떤 상금을 받았나?
장편 제작을 위한 250만 달러 지분 투자와 시나리오 개발비 10만 달러, SPECS 관객상 10만 달러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