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린 슬로터 원작 '더 굿 도터', 11월 12일 피콕 공개
캐린 슬로터가 각본을 맡은 피콕 미니시리즈 '더 굿 도터'가 로즈 번, 메건 파히 주연으로 11월 12일 공개된다.
캐린 슬로터의 2017년 소설을 원작으로 한 피콕 미니시리즈 '더 굿 도터'가 11월 12일 공개된다. 공개까지 한 달가량 남은 상황이다.
슬로터는 이번 각색의 각본을 직접 썼다. 원작 소설의 작가가 드라마의 각본까지 담당한 것이다.
로즈 번이 서맨사 퀸을, 메건 파히가 샬럿 퀸을 연기한다. 브렌던 글리슨은 두 자매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 여기에 람ón 로드리게스, 잭 맥러플린, 마이클 도먼, 제이크 맥더먼, 올리비아 윌리엄스, 하퍼 스틸 등이 출연한다.
슬로터의 소설을 영상화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넷플릭스는 2021년 그의 소설 '피시스 오브 허'를 드라마로 제작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더 굿 도터'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1월 12일 피콕에서 공개된다.
'더 굿 도터' 각본은 누가 썼나
원작 소설을 쓴 캐린 슬로터가 직접 각본을 맡았다.
'더 굿 도터'에는 누가 출연하나
로즈 번, 메건 파히, 브렌던 글리슨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