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리 키쇼어 'The Grand Tribute', 홍콩 촬영 중 조연진 공개

부산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에서 샴 카키, QBobo 등 5명의 조연 캐스팅이 발표됐다.

스리 키쇼어가 영화 'The Grand Tribute'의 조연 캐스팅을 발표했다. 샴 카키, QBobo, 버지니아 라우, 아스티샴 아마드, 자얀 이베트 C. 마르케스가 새로 합류한다. 이 작품에는 Law Kar-ying과 Paw Hee-ching이 주연을 맡는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에서 공개됐다. 'The Grand Tribute'의 홍콩 촬영은 현재 진행 중이다.

제작진도 확정됐다. 쿤지 굿카가 촬영감독을, 슈라반 바라드와즈가 음악감독을 맡는다. 밤시 라아비가 편집을, 에릭 로우가 현지 제작팀을 이끈다.

'The Grand Tribute'는 Sri Kishore Film Productions Limited가 제작하며, 스리 키쇼어와 다이 밍 추이가 프로듀사, 나스룰 에크람이 라인 프로듀서를 맡았다.

이전작 인연 이어지는 제작진

샴 카키와 QBobo는 앞서 스리 키쇼어의 'My Indian Boyfriend'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촬영감독 쿤지 굿카와 음악감독 슈라반 바라드와즈도 같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제작진이다.

한눈에 보기

'The Grand Tribute'의 조연 캐스팅은 누구인가?

샴 카키, QBobo, 버지니아 라우, 아스티샴 아마드, 자얀 이베트 C. 마르케스가 합류했으며, Law Kar-ying과 Paw Hee-ching이 주연을 맡는다.

'The Grand Tribute'는 어디서 촬영 중인가?

홍콩에서 촬영이 진행 중이다.

'The Grand Tribute'의 제작사는 어디인가?

Sri Kishore Film Productions Limited가 제작하며, 스리 키쇼어와 다이 밍 추이가 프로듀사, 나스룰 에크람이 라인 프로듀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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