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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펑 주연 액션 스릴러 '힐러', 첫 포스터 공개

영화 '힐러'는 에디 펑이 맹인 침술사로 출연하며,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트레일러와 개봉일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액션 스릴러 '힐러'(The Healer)의 첫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매체 movieweb.com이 이를 보도했다.

'힐러'에서 에디 펑은 '힐러'로 불리는 맹인 침술사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 그는 보호하던 어린 소년이 갱단의 표적이 되면서 다시 폭력의 세계로 돌아선다.

연출은 전직 스턴트 배우 출신인 칸 아이딘(Can Aydin)이 맡았으며, 유언 미첼, 스마일리 브래드웰, 조지나 비들, 자밀라 자밀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힐러'는 현재 후반 작업 단계에 있으며, 트레일러와 개봉일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존 윅 이후의 맹인 액션

한편 존 윅 시리즈는 2023년 '존 윅 4'에서 맹인 암살자 케인 역으로 출연한 도니 옌을 선보인 바 있다. 이 시리즈는 누적 10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으며, 도니 옌이 주연하는 존 윅 스핀오프도 제작 중이다.

한눈에 보기

'힐러'는 언제 개봉하나?

아직 개봉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트레일러와 개봉일이 곧 공개될 예정이다.

'힐러'의 감독은 누구인가?

전직 스턴트 배우 출신인 칸 아이딘이 연출을 맡았다.

'힐러'에 누가 출연하나?

에디 펑이 주연을 맡았고, 유언 미첼, 스마일리 브래드웰, 조지나 비들, 자밀라 자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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