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2027년 6월 25일 개봉…김지운 감독 신작
오리온 영화사가 김지운 감독의 스릴러 '구멍'을 2027년 6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테오 제임스 등이 출연한다.
오리온 영화사가 김지운 감독의 스릴러 '구멍'(The Hole)을 2027년 6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comingsoon.net이 이 같은 개봉 일정을 보도했다.
영화에는 테오 제임스, 호연, 염혜란,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출연한다. 테오 제임스는 극 중 오언 역을 맡는다.
각본은 크리스토퍼 첸이 썼으며, 편혜영이 2016년에 발표한 동명의 한국어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영화는 서울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를 배경으로 한다.
제작은 앤솔로지 스튜디오, K. Period Media, 에스메일 코프가 맡았다. 디파트먼트 M과 메단은 자금을 대고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같은 날 개봉하는 경쟁작
'구멍'은 6월 25일 개봉일을 워너브러더스의 제목 미정 '오션스 일레븐' 프리퀄과 함께한다. 이 프리퀄은 브래들리 쿠퍼가 연출과 주연을 맡고 마고 로비, 바그너 모우라, 모니카 바바로가 출연한다.
편혜영의 소설 '구멍'은 2016년에 출간된 베스트셀러다. 김지운 감독은 앞서 '거미집', '밀정',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라스트 스탠드' 등을 연출했다.
한눈에 보기
'구멍'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6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구멍' 출연진은 누구인가?
테오 제임스, 호연, 염혜란,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출연한다.
'구멍'은 어떤 소설을 원작으로 하나?
편혜영이 2016년에 발표한 동명의 한국어 소설을 크리스토퍼 첸이 각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