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홀리데이', 10월 1일 훌루 공개…개봉 20주년
낸시 마이어스가 각본·연출한 '로맨틱 홀리데이'가 20주년을 맞아 10월 1일 훌루에서 스트리밍된다.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가 오는 10월 1일 훌루에서 공개된다. 올해 개봉 20주년을 맞는 작품이 다시 스트리밍 라인업에 오르는 것이다.
'로맨틱 홀리데이'는 2006년 12월 처음 개봉했다. 낸시 마이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브루스 A. 블록과 함께 제작에도 참여했다.
카메론 디아즈가 아만다 우즈 역을, 케이트 윈슬렛이 아이리스 심프킨스 역을 연기했다. 주드 로가 그레이엄을, 잭 블랙이 마일스를 맡았다.
박스오피스에서는 전 세계에서 약 2억 6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관객 점수 80%, 평론가 점수 51%를 기록했다.
20년 만의 재조명
이번 공개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로맨틱 홀리데이'는 언제 훌루에서 볼 수 있나?
2026년 10월 1일부터 훌루에서 스트리밍된다.
'로맨틱 홀리데이'는 언제 개봉했나?
2006년 12월 처음 개봉했으며, 올해 20주년을 맞는다.
'로맨틱 홀리데이'의 제작진과 출연진은?
낸시 마이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브루스 A. 블록과 함께 제작했다. 카메론 디아즈, 케이트 윈슬렛, 주드 로, 잭 블랙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