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하우스메이드', HBO Max 영화 차트 1위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하우스메이드'가 HBO Max 스트리밍 차트에서 백룸, 코랄라인 등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하우스메이드'가 HBO Max의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올랐다. 2026년 10월 1일 기준 HBO Max 영화 순위에서 이 작품이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1위 등극 과정에서 '하우스메이드'는 백룸, 코랄라인, '유령 신부', '이블 데드 번' 등을 제쳤다.

'하우스메이드'는 극장에서 개봉한 지 약 1년이 지난 작품이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35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4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프리다 맥파든의 동명 스릴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시드니 스위니가 주연을 맡았고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함께 출연했다. 조연으로는 브레이든 스클레나, 돈 디페타, 미켈레 모로네, 사라 쿠퍼 등이 이름을 올렸다.

속편 제작 확정

올해 초 '하우스메이드'의 속편 제작이 확정됐다. 속편은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을 원작으로 하며, 제작비는 7000만~8000만 달러로 예상된다고 전해졌다.

2022년 시드니 스위니는 '유포리아' 시즌2와 '더 화이트 로투스'로 에미상 후보에 두 차례 올랐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HBO Max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현재 HBO Max 영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하우스메이드' 속편은 제작되나?

올해 초 속편 제작이 확정됐다.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을 원작으로 하며 제작비는 7000만~8000만 달러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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