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세트장 영상 공개, 시드니 스위니·미켈레 모로네 촬영 장면 담겨

시드니 스위니와 미켈레 모로네가 촬영 중인 모습이 X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스튜디오는 모로네의 분량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영화 '하우스메이드의 비밀'(The Housemaid's Secret) 세트장에서 촬영된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시드니 스위니와 미켈레 모로네가 한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배우는 다투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스위니가 연기하는 캐릭터가 자리를 떠나자 모로네가 연기하는 엔초(Enzo)가 맥없이 올려다본다. 해당 영상은 X 계정 @sweeneymediiaa가 공유했다.

스튜디오는 속편에서 미켈레 모로네의 역할이 어느 정도 비중인지 확인해주지 않았다.

원작과의 차이

2025년 개봉한 '하우스메이드'(The Housemaid)에서 엔초는 이탈리아 출신 정원사로 등장했으며, 밀리와 함께 나오는 장면이 적어 원작 소설을 읽은 독자들 사이에서 아쉬움을 샀다.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프리다 맥패든의 '하우스메이드' 시리즈 두 번째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개봉일은 2027년 12월 17일이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미켈레 모로네는 어떤 역할을 맡나요?

엔초 역을 맡았지만, 스튜디오는 역할의 비중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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