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O,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 로라 베일리·존 굿맨·이안 알렉산더 캐스팅
HBO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 로라 베일리, 존 굿맨, 이안 알렉산더를 새로 합류시켰다. 굿맨과 알렉산더는 '히어로즈' 듀오로 등장한다.
HBO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의 새 출연진 3명을 확정했다. 로라 베일리, 존 굿맨, 이안 알렉산더가 시즌3에 합류한다.
로라 베일리는 세라파이트의 지도자 엘리자베스 역을 맡는다. 존 굿맨은 조이 역, 이안 알렉산더는 파코 역으로 캐스팅됐다.
굿맨과 알렉산더가 연기하는 두 캐릭터는 '히어로즈'라는 듀오로 등장한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는 크레이그 메이진과 닐 드럭만이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II'를 원작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 새로 합류하는 배우는 누구인가?
로라 베일리, 존 굿맨, 이안 알렉산더가 시즌3에 새로 합류한다.
존 굿맨과 이안 알렉산더는 어떤角色을 맡는가?
존 굿맨은 조이 역, 이안 알렉산더는 파코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