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dison', 새 에피소드 없이 파라마운트+ 톱10 100일 이상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과 제작을 맡고 커트 러셀·미셸 파이퍼가 출연한 'The Madison'이 파라마운트+ 톱10에 100일 넘게 머물렀다.
'The Madison'이 새 에피소드 공백에도 파라마운트+ 톱10 순위에 100일 넘게 이름을 올리고 있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커트 러셀과 미셸 파이퍼가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상당 기간 신규 에피소드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순위를 유지했다.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과 제작을 맡은 'The Madison'은 올해 초 셰리던의 새 시리즈로 공개됐다. 이후 파라마운트+에서 100일 이상 톱10에 머물며 플랫폼 안에서 꾸준한 시청 흐름을 보였다.
셰리던의 작품들이 파라마운트+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는 가운데, 지난여름에는 조 샐다냐와 마이클 켈리가 출연한 'Lioness'가 파라마운트의 히트작으로 자리했다. 파라마운트는 마이클 켈리가 출연하는 'Landman' 시즌3가 2027년 방영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한편 셰리던은 2028년 말 파라마운트를 떠나 NBC유니버설로 옮기며, 그의 새 프로그램들은 피콕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이라고 발표된 바 있다. 'Yellowstone' 스핀오프 'Dutton Ranch'는 올해 초 파라마운트+에서 성과를 냈고 시즌2 제작이 확정됐으며, 'Yellowstone' 스핀오프 'Marshals' 시즌1은 올해 초 CBS에서 방영됐다.
한눈에 보기
'The Madison'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됐으며, 100일 넘게 해당 플랫폼 톱10에 머물렀다.
'The Madison'에 누가 출연하나?
커트 러셀과 미셸 파이퍼가 출연하고,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과 제작을 맡았다.
'The Madison' 새 에피소드는 언제 나오나?
현재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새 에피소드가 나온 지 상당 기간이 지났지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