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The Ministry of Time' 드라마, 내레이터 이름 '소피'로 확정

BBC·A24 드라마 'The Ministry of Time'가 원작의 무명 내레이터에게 '소피'라는 이름을 붙이고, 아일라 하인즈와 빌리 하울을 캐스팅했다.

Kaliane Bradley의 소설 《The Ministry of Time》을 원작으로 한 TV 드라마가 원작에서 이름이 없던 내레이터에게 '소피(Sophy)'라는 이름을 붙인다. 아일라 하인즈가 소피 역을, 빌리 하울이 그레이엄 고어 역을 맡는다.

드라마는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제작되며, 각본은 앨리스 버치가 쓴다.

이 소식은 ScreenRant가 보도했다.

원작과 제작진

《The Ministry of Time》은 Kaliane Bradley의 소설로, BBC와 A24가 드라마화를 추진 중이다.

한눈에 보기

'The Ministry of Time' 드라마는 몇 부작인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The Ministry of Time' 드라마의 내레이터 역은 누가 맡나?

아일라 하인즈가 원작에서 이름이 없던 내레이터 '소피' 역을 맡는다.

'The Ministry of Time' 드라마의 각본은 누가 쓰나?

앨리스 버치가 각본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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