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4' 세트장 포착, 브렌던 프레이저 1957년 레이싱 장면 촬영
브렌던 프레이저가 잉글랜드 서퍽의 옛 군사기지에서 1957년 스피드 트라이얼 장면을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라 4'의 새 세트 사진에서 브렌던 프레이저가 잉글랜드 서퍽의 옛 군사기지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이 기지는 영화에서 레이싱 트랙 역할을 한다.
공개된 사진 속 프레이저는 블랙 가죽 재킷을 입고 레이싱 헬멧을 벗는 모습이며, 주변에는 1950년대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엑스트라들이 함께 있다. 또한 그는 빈티지한 은색과 빨간색 로켓 자동차에 탄 모습도 보였다.
릭 오코넬을 위해 일하는 인물들은 등에 'Rick O'Connell Racing'이 적힌 유니폼을 입고 있다.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릭은 1957년 스피드 트라이얼 장면을 위해 운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새 세트 사진이 보여주는 것
프레이저는 '미라' 시리즈에서 릭 오코넬 역을 맡아왔으며, 레이첼 와이즈는 에블린 카나한 역으로 출연했다. 이번 촬영 장면은 과거 시점을 배경으로 한 레이싱 시퀀스로 보인다.
한눈에 보기
'미라 4'에 브렌던 프레이저가 다시 출연하나?
세트 사진에서 브렌던 프레이저가 릭 오코넬 역으로 촬영 중인 모습이 확인됐다.
'미라 4' 촬영지는 어디인가?
잉글랜드 서퍽의 옛 군사기지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곳은 영화 속 레이싱 트랙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