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4' 제작 시작, 프레이저·바이스 재회
브렌단 프레이저와 레이첼 바이스가 '미이라 4'로 재회하는 가운데 레이첼 바이스의 에블린 스틸컷이 공개됐다.
브렌단 프레이저와 레이첼 바이스가 '미이라 4'에서 재회한다. 제작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레이첼 바이스가 에블린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고 Screen Rant가 보도했다.
레이첼 바이스가 에블린 역을 맡은 것은 2001년 속편 '미이라 2'가 마지막이었다. 2008년 작품에서는 에블린 역이 마리아 벨로로 교체되어 바이스는 출연하지 않았다.
원작인 1999년 영화 '미이라'는 스티븐 서머스가 연출했고, 브렌단 프레이저가 릭 오코넬 역을 맡았다. '미이라 4'에는 프레이저를 포함한 원년 출연진이 다시 합류한다.
1932년부터 이어진 시리즈
미이라 프랜차이즈는 유니버설의 1932년 고딕 호러 고전에서 시작됐다.
한눈에 보기
'미이라 4'에 레이첼 바이스가 다시 나오나?
네, 레이첼 바이스가 에블린 역으로 '미이라 4'에 합류한다. 그가 에블린을 연기한 것은 2001년 '미이라 2' 이후 처음이다.
'미이라 4'에 원년 출연진이 돌아오나?
브렌단 프레이저를 포함한 원년 출연진이 '미이라 4'에 다시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