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철 와이즈, '미이라 4' 촬영장서 시대극 의상 포착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미이라 4' 개봉일을 2027년 10월 15일로 앞당긴 가운데, 레이철 와이즈의 에블린 오코넬 의상 사진이 공개됐다.
'미이라 4' 촬영장에서 레이철 와이즈가 시대극 의상을 입은 에블린 오코넬 역의 모습이 세트 사진에 포착됐다. 촬영은 9월 7일 시작됐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미이라 4'의 극장 개봉일을 2027년 10월 15일로 앞당겼다. 기존 개봉일보다 일정이 당겨진 것이다.
이번 작품에는 레이철 와이즈와 브렌던 프레이저가 출연한다.
연출은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렛이 맡았고, 각본은 데이비드 코게셜이 썼다.
이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편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2025년 10월 '미이라 4'의 제작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미이라 4' 개봉일은 언제인가?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극장 개봉일을 2027년 10월 15일로 앞당겼다.
'미이라 4' 촬영은 언제 시작됐나?
2025년 9월 7일에 촬영이 시작됐다.
레이철 와이즈가 '미이라 4'에서 맡은 역할은?
레이철 와이즈는 에블린 오코넬 역을 맡았으며, 촬영장에서 시대극 의상을 입은 모습이 세트 사진에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