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 2028년 5월 19일 개봉 확정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미이라' 시리즈 네 번째 영화 제목을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로 발표했다. 브렌던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다시 주연을 맡는다.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미이라' 프랜차이즈의 네 번째 영화 공식 제목을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로 공개했다. 개봉일은 2028년 5월 19일이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처음 보도했다.
브렌던 프레이저가 릭 오코넬 역으로, 레이첼 와이즈가 에블린 오코넬 역으로 복귀한다. 존 해나도 조너선 카너핸 역으로 다시 나온다. 연출은 라디오 사일런스의 맷 베티넬리-올핀과 타일러 길렛이 맡고, 각본은 데이비드 코게셜이 썼다.
이번 영화는 1999년 '미이라'와 2001년 '미이라 2'의 직속 속편으로 기획됐으며, 2008년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은 세계관에서 제외된다. 1999년 작에서는 에블린이 '북 오브 더 데드'를 읽어 임호텝을 깨웠고, 2001년 작은 임호텝이 지하 세계로 떨어지는 장면으로 끝났다.
유니버설은 아직 줄거리와 제목의 의미를 밝히지 않았다. 아놀드 보슬루가 임호텝 역으로 복귀할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존 해나는 앞서 이탈리아 매체 치악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보슬루가 복귀를 논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미이라: 북 오브 더 데드'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8년 5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브렌던 프레이저와 레이첼 와이즈가 다시 나오나?
그렇다. 두 배우가 각각 릭과 에블린 오코넬 역으로 복귀하며, 존 해나도 조너선 카너핸 역으로 돌아온다.
'미이라 3: 황제의 무덤'과 이어지나?
아니다. 이번 작품은 1999년 '미이라'와 2001년 '미이라 2'의 직속 속편으로, '미이라 3: 황제의 무덤'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