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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파티', ITV 방영 후 MIPCOM서 글로벌 판매 나선다

ITV에서 방영된 스릴러 '더 파티'가 MIPCOM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ITV에서 방영된 스릴러 '더 파티'가 MIPCOM에서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다. ITV Studios가 판매를 맡았다.

'더 파티'는 엘리자베스 데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방영 다음 날 기준으로 전날 밤 ITV에서 공개됐다. 방영 당시 시청자 수는 약 150만 명을 기록했다.

루크 에번스는 극 중 기자 마틴 길모어를 연기했고, 톰 컬런은 정치인 벤 피츠모리스 역을 맡았다. 각본은 사라 솔레마니가 썼다. 루크 에번스의 제작사 스토익 프로덕션도 제작 크레딧을 올렸다.

제작 배경

루크 에번스는 ITV Studios 산하 월드 프로덕션과 ITV 드라마 '더 펨브로크셔 머더스'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그는 팬데믹 기간에 원작 소설 '더 파티'를 읽고 월드 프로덕션에 직접 작품을 가져왔다.

ITV Studios는 2025년 10월 MIPCOM에서 '더 파티'와 함께 스티븐 모팻의 '넘버 10'도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더 파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ITV에서 방영됐으며, ITV Studios가 MIPCOM에서 글로벌 판매를 진행 중이다.

'더 파티'의 시청자 수는?

ITV 방영 당시 약 150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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