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피트' 시즌3, 자렌 토마스 브룩스 복귀 확정
자렌 토마스 브룩스가 '더 피트' 시즌3에서 마테오 디아즈 역으로 돌아온다. 수프리야 가네시는 하차하고 아이샤 해리스는 정규로 승격됐다.
자렌 토마스 브룩스가 HBO Max 의학 드라마 '더 피트' 시즌3에서 응급실 간호사 마테오 디아즈 역으로 복귀한다고 확인했다. 브룩스는 새 시즌에서 자신의 역할이 어떤 내용일지는 아직 모른다고 밝혔다.
브룩스는 SCAD 서배너 영화제에서 매체 Collider와 인터뷰하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고, 작품의 창작진에 대한 생각도 함께 밝혔다. Collider가 보도했다.
출연진 변화
시즌3에서는 수프리야 가네시가 사미라 모한 박사 역에서 하차한다. 반면 아이샤 해리스가 연기하는 파커 엘리스 박사는 시즌1과 2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뒤 정규 출연진으로 승격됐다.
'더 피트' 시즌3는 시즌2 방영 전에 제작이 확정된 바 있다. 가네시의 하차 소식은 시즌2 종영을 앞두고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자렌 토마스 브룩스가 '더 피트' 시즌3에 출연하나요?
네. 응급실 간호사 마테오 디아즈 역으로 복귀한다고 확인했습니다. 다만 새 시즌에서의 구체적인 역할은 아직 모른다고 밝혔습니다.
'더 피트' 시즌3 출연진 변화는 무엇인가요?
수프리야 가네시가 사미라 모한 박사 역에서 하차하고, 아이샤 해리스가 파커 엘리스 박사 역으로 정규 출연진에 합류합니다.